No.198 조회수 :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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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옥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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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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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벌써 여름의 끝자락이네요. 저는 요즘 새로운 일을 시작했어요.
한국에서 열심히 해맑게 즐겁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엄마가 늘 행복하길, 하늘 나라에서 주님의 사랑과 평안이 함께하길 늘 기도합니다.

-늘 엄마의 자랑이 되고 싶은 지윤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