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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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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엄마의 막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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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웠던 사랑하는 엄마...
엄마가 하나님 곁으로 가신지 벌써 1000일이 되었어요...
엄마가 더이상 아픔과 고통없이 하나님곁에서 평안하실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며 매일매일을 살아갑니다.
엄마...아름다운 천국에서 그리고 하나님곁에서 행복하게 잘지내고 계세요.
사랑합니다.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