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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언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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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진(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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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동산 가는 길이라 아빠가 더욱 그립네요..
천국에 계실 아빠..저희는 떨어져있지만 늘 한가족이고 아빠는 항상 저희 마음 속에 살아 있어요

아빠가 베풀어준 사랑을 기억하며 저희는 더 베풀고 나누는 가족으로 살아갈께요
보고 싶습니다…

2026년 9월 17일
딸 수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