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30 조회수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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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권사님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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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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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죠?♡ 많이 보고싶어요. 살면서 선택의 순간들에 엄마를 떠올리고 엄마 발자취를 따를려고 해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말고, 감사해야 한다는 말씀 가슴에 품고 살고 있어요.
감사해요 엄마.
아빠랑 잘 지내고 있고, 우리 머지않은 날에 만나요.
그리운 엄마, 사랑하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