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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27
조회수 : 145
To
할머니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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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얼마 전 제 꿈에 나오셔서
생전의 할머니 목소리 그대로 제 이름 불러주셨지요.
여느때처럼 제 이름을 불러주시는 할머니가 너무 반가워서,
꿈에서도, 꿈을 깨서도 눈물이 많이 났어요.
할머니 목소리를 다시 들어서, 너무 좋았어요.
하늘에서도 제 생각, 제 기도 많이 해주시고 계신 것이
느껴졌어요.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해요.
많이 그리워요. 다시 또 만나요.
힘내세요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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