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26 조회수 :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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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익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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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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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익아 누나야
많이 투병하느라 애썼는데...
주님안에서 평안히 안식했으면 하는 맘이다
누나 힘든 시기에 그림 작업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엄마 걱정이 많이 되지만 잘 사실거야
너도 너무 걱정하지마
또 안부전할게 사랑한다 이주익
2025-08-28
누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