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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22
조회수 : 344
To
이영미
2025.08.22
From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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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나의 엄마,
엄마 떠나고 벌써 516일이나 지났어. 그런데 아직도 나는 엄마를 부르면 눈물이나.
내가 울면 "왜 울어 여정아"하던 엄마가 나한테는 이제 없어.
그게 너무 슬퍼.
엄마는 행복하지? 할머니도 만났을거구.
엄마,
내가 곧 엄마가 좋아하던 꽃다발 한아름 안고 엄마 소망동산에 갈게.
사랑해, 엄마.
큰딸 여정이가
힘내세요
공감해요
감동이에요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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