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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병주에게….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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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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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네가 엄마 아빠곁을 떠난지 벌써 6년이란 시간이 지났구나 시간이 주마등 처럼 지나갔구나.너무나 할일이 많았던 아들 지금도 너에 물건 너에 방 모든게 시간이 멈추워 있단다 아빠 엄마는 네가 지금도 문을열고 들어 오는것 같아 밖에서 발자욱 소리가나면 귀를 귀울이곤 한단다.
아들 지금은 하늘나라 천국에서 주님곁에서 여기서 못다한것 다펼칠수 있고 하리라 믿는다 아들 보고싶구나 언젠가는 만나겠지만 아빠 엄마 동생 내외 걱정말고 다시 만날때까지 주님곁에서 못다한 것 다 하면서 지내길 바란다. 지금까지 매일 기도하며 지내고 있단다
아들 보고싶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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