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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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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며느리 차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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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이땅에서는 한번도 직접 뵌적도 불러본적도 없지만
아버님의 동료분이 제게 들려주신 이야기로 아버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아버님께서는 매년 부활절 성탄절에는 꼭 교회 같이 가자고 하셨지요 몇년 더 사셨다면 아마 저는 그분따라 교회갔었을겁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이땅에 남기신 아버님의 믿음의 모습을 기억하며 감사드립니다

큰며느리 차수진